진짜 완전히 없는 작품이라기보다는
-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거나
- 엑스트라 수준?
인 경우를 말하는 느낌임
이떄 보통 남여주나 주조연은 동북공정 없는 경우가 많은거같음
(무묭이 예상 댓글)
동북공정에 정도가 어딨어! 다 싫어! -> 맞말임
정도차이 두지 말고 다 싫어해야지! -> 이것도 틀린 말이 아님
그럼 결국 선택지는 크게 이거라고 봄
1. 어차피 있을테니 그냥 보고 소비
2. 중드 아예 안보기
3. 그래도 (각자 기준에서) 심한 건 걸러서 보기
내 생각은 차방에서 중드 얘기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미 중드 보는 사람들이잖아?
예를들어
환경보호도 일회용품 완전히 안 쓰기는 어렵지만 텀블러 에코백 시작이라도 하는게 낫고
다이어트도 단걸 완전히 끊기는 어렵지만 하프슈가로 바꾸는 건 비교적 쉬운 것처럼
완벽하게 막는 건 어려워도 조금이라도 걸러보는 건 의미 있다고 생각함
a. 동북공정 때문에 현타와서 -> 중드 아예 안보기 (good)
b. 동북공정 때문에 현타와서 -> 그냥 다 포기하고 소비하기 (개인적으로 아쉬움)
내가 걱정되는 건 요즘 b 분위기가 조금 늘어난 느낌이라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소비하는 것보다는
너무 심한 동북공정은 피하고,
비판하면서 보는 정도라도
그게 그나마 낫지 않나 싶다는거임
완벽한 기준은 아니지만 그나마 덜 소비하는 방향?
그래서 동북공정없는 중드 물어보는 글에
- 다 어차피 동북공정있어
-> 맞말이지만 어차피다있으니 그냥다보거나 vs 다보지마 로 들릴가능성높음
-> 아무래도 차방이니까 그냥봐 다있어로 들릴가능성 더 높음
- 아직 말안나온걸로 ㅇㅇ있어
- 엄청 심한거 아닌건 ㅁㅁ이 있어 (주조연아닐때 등등)
-> 동북공정 옹호가 아니라 좀 걸러서 추천한단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