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석씨형제 찾아가는걸 핑계로 자기 실종된것처럼 꾸민 후에 섭씨 뿌리 뽑고 이교 청소하려고 했고 그 과정에서 드라마랑 비슷하게 소소 이용하긴 함. 근데 정파한테 잡힌건 소소한테 화피요 오해 해명하려고 급하게 왔다가 함정에 빠진거라서 드라마처럼 처음부터 자기 목숨 걸고 도박하러 온건 아니었거든. 모청안의 계략 부분은 드라마가 더 디테일하고 음험하고 극적이야.
그래서 원작에서는 헤어질때도 모청안이 더 화내고 다신 안볼 사람처럼 굴고 1년 후에 소소랑 재회하고서도 딱히 후회 모먼트 크지 않았는데 드라마에서는 이 부분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