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경일상 윤쟁 옷이 작은 것은 옷의 잘못이다에 필적할 장풍도 고구사 명대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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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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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얼굴을 빼면 1도 쓸모없는 강남 제일 부잣집 고공자

그 외 혼인 첫날밤에 이혼해주겠다거나 추위에 떠는 부인 어깨 감싸주며 형제애를 느껴 그렇다며 자기 친구들에게도 그렇게 해준다는 등 입으로 주워담느라 나중에 고생하는 무수한 말을 남긴 고구사ㅋㅋㅋㅋㅋㅋ 실은 소설 보고 연애에 대한 환상 있어서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 결혼하고 싶었던 모쏠남ㅋㅋㅋ

결론은 윤쟁 만세!
아 우리 구사도 애는 착해요 공부를 안해서 그렇지 머리도 좋음 ㅋㅋㅋㅋ 백경정 연이어 찍은 고장극 두 개의 캐가 이렇게나 극과 극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