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판이 몽유병 처음으로
쌍옌이 보게된 장면 그 씬 보면서 진짜
베게 퍽퍽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때깔 잘뽑았더라...
그 씬의 모든게 좋았어 진심으로
조명 톤 깔리는 경음악 연출적으로 진짜 영화같았고
장약남 몽유병연기는 대체 어떻게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너무 잘하고ㅠㅠㅠ 그 처연한 분위기랑 눈빛 너무 잘살려
백경정 말모 진짜,,뭐가 뭔지 한개도 모르는 상황에서
갑자기 좋아하는 여자애가 자기를 껴안는데
당황스럽고 갑작스러우면서도 설레는걸
걍 눈빛하나로 다 표현함 연기작두탄거같았어ㅠㅠㅠ
이판이 등 쓰다듬어주려다가 이건 아닌 것 같았는지
손 거둘때 최종정신병ON됨
미친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