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야 솔직히 모청안이 소소한테 처음부터 남다르긴 했지만 https://theqoo.net/china/4118346742 무명의 더쿠 | 00:37 | 조회 수 240 설산 내려와서 소소 남겨두고 이교 되찾으러 먼 길 떠났을때만 해도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아니었던것 같음. 감옥에서 집착 on 했을때도 얘기했지만 한해산맥까지 모청안 찾아왔던 순간과 그때 같이 보낸 시간들이 엄청 결정적이었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