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이 얘기 하겠는데 이 배우 - 다른 배우~~ 이렇게 순서대로 끌려오겠는데 차방에서 글 읽다보면 마플도 흐름이 정립? 됐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이어가는 게 무슨 재미가 있는지 모르겠다만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