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소소랑 감정씬도 다 좋았습니다😇

주사위 돌려받았을때 소소가 정파대립뿐 아니라 윗세대들 과거사때문에 껄끄러워지니까 모청안을 정리할까 갈등하는거 알고 있었고 이대로라면 아버지가 화피요가 아니더라도 소소랑 관계 이어갈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는거 알고 자기 목숨 걸어서 소소 만나러 왔고 과연 소소가 자기 죽는걸 보고만 있을지 도박 걸었던거잖아.
이런 음험한 속내 송욱지한테 들키고도 "나를 아는 이는 송형이로군. 송형 내가 이길 수 있을것 같소?" 이러면서 웃는데 진짜 미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