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대해서 남주나 여주가 적당한 분량으로 상실의 아픔을 보이지도 않게 가는 것도 싫고
애초에 주인공 아니면 개연성 없이 죽이는 것조차 싫음
차라리 전개 퀄이 좀 떨어지더라도 주변 사람들 안 죽이는 게 나음
어렸을 때부터 꼭 붙어서 다니던 주변 인물 그렇게 죽인다고 드라마 명작 되는 것도 아니면서
전개 개연성은 좀 떨어졌지만 그래서 금수안녕처럼 여주 시녀 안 죽고 다 살아서 함께 해피엔딩 맞이한 게 좋았음
애초에 주인공 아니면 개연성 없이 죽이는 것조차 싫음
차라리 전개 퀄이 좀 떨어지더라도 주변 사람들 안 죽이는 게 나음
어렸을 때부터 꼭 붙어서 다니던 주변 인물 그렇게 죽인다고 드라마 명작 되는 것도 아니면서
전개 개연성은 좀 떨어졌지만 그래서 금수안녕처럼 여주 시녀 안 죽고 다 살아서 함께 해피엔딩 맞이한 게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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