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형이랑 소란화 운명일 수도 있었는데
장형이 호천탑에서 소란화 손을 놓친 순간 그 둘은
끝났다는게작가 피셜이고 그걸 화면으로
연출을 또 기깔나게 말아줌
장형이 소란화 손을 놓자마자 데리고 사라진 동방청창까지
거기서 청창란화의 인연이 시작되는...
개미친도라이 드라마아니냐
장형이 호천탑에서 소란화 손을 놓친 순간 그 둘은
끝났다는게작가 피셜이고 그걸 화면으로
연출을 또 기깔나게 말아줌
장형이 소란화 손을 놓자마자 데리고 사라진 동방청창까지
거기서 청창란화의 인연이 시작되는...
개미친도라이 드라마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