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는 환얼이랑 징시츠 중심으로 봤는데
계속 보니까 쑹충한테도 몰입하고.. 치치한테도 몰입하고..
그런데 웃긴게 보통 청춘드에서는 쑹충이 남주롤인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는 쑹충이 럽라가 제일 다양함ㅋㅋ
그리고 끝에 결국 두만이랑 만나서 (열결이긴하지만) 좋았음
같은 직업이고 둘이 만나면 안정형으로 잘 사귈거같음
그리고 치치는.. 보통의 드라마면 쑹충이랑 헤어지지 않을텐데
결국 헤어지고 엄마에게 말한게 치치를 잘 설명한다고 생각해
엄마가 나를 사랑하는 방식이 싫었는데
내가 쑹충을 그런 방식으로 사랑하고 있었다
엄마를 닮고 싶지 않았는데 결국 엄마처럼 됐다
엄마는 행복해? << 치치 성격 싫었지만 이해가 되기도 하고.. 짠했음
헤어지고 나서 쑹충이랑 치치의 순간순간이 리와인드 되는 연출도 좋았음
그렇게 노력했지만 결국 헤어지게 된게 느껴짐 ㅜㅜ
암튼 웰메이드 드라마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