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심어놓은 거였어?
세사에, 아빠가 독으로 죽은 것도 엄마가 한 거고?
아무리 자기가 제일 중요해도 그렇지 어떻게 자기 남편이랑 자식한테 지 손으로 독을 심을 수가
소패냐고
와.......................................
어제 회차에서도 엄마 너무한데? 이랬는데 오늘 회차보니 걍 옆집 아줌마도 이러지는 않겠다 싶은 게
걍 죽어야 겠다, 엄마라는 이름도 아깝다
엄마가 심어놓은 거였어?
세사에, 아빠가 독으로 죽은 것도 엄마가 한 거고?
아무리 자기가 제일 중요해도 그렇지 어떻게 자기 남편이랑 자식한테 지 손으로 독을 심을 수가
소패냐고
와.......................................
어제 회차에서도 엄마 너무한데? 이랬는데 오늘 회차보니 걍 옆집 아줌마도 이러지는 않겠다 싶은 게
걍 죽어야 겠다, 엄마라는 이름도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