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여 년 동안 모씨 자제들이 일을 처리함에 늘 경중을 가리지 못하고 감정에 휘둘렸다. 가벼우면 집안이 개판이 되고 심하면 이교에 피바람이 불었지ㅋㅋㅋ 모씨 조상들도 역시 심상치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