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액 구하러 갈 때부터 괜찮아졌다는 글 봤는데
진짜 딱 그 부분부터 흡인력이 생김
앞의 청궐종에서 일어났던 사건사고는 그냥 싹 밀어버리고
남주 여주 감정선 쌓는 데만 집중했으면 좋았을 것 같음
직후에 남주 신분 밝히고 하산하면서 다시 붙는 전개로 해도 아무 지장 없을 듯
초반 어수선한 내용이 너무 길었다
진짜 딱 그 부분부터 흡인력이 생김
앞의 청궐종에서 일어났던 사건사고는 그냥 싹 밀어버리고
남주 여주 감정선 쌓는 데만 집중했으면 좋았을 것 같음
직후에 남주 신분 밝히고 하산하면서 다시 붙는 전개로 해도 아무 지장 없을 듯
초반 어수선한 내용이 너무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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