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xcMjQ1d9H9M?si=07yV0PT66cukqjGL
원래 재탕 안하는데 이건 두번봄
사골이라 내용때문이라기 보다는
남주 캐릭터가 맘에들었어
뭐랄까 ㄹㅇ 황제같은 느낌인게 좋았음
여주를 총애하지만 막 드라마틱하게 반응안하고
현대남자(?)처럼 하는걸 많이 봤는데
여긴 남자여자 이전에 신분이 딱 보여서 흥미로웠음
원래 재탕 안하는데 이건 두번봄
사골이라 내용때문이라기 보다는
남주 캐릭터가 맘에들었어
뭐랄까 ㄹㅇ 황제같은 느낌인게 좋았음
여주를 총애하지만 막 드라마틱하게 반응안하고
현대남자(?)처럼 하는걸 많이 봤는데
여긴 남자여자 이전에 신분이 딱 보여서 흥미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