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됨ㅋㅋㅋㅋ
이누야샤가 금강한테 죄책감 심하고 못 잊는것도 이해가는데 금강하고 지옥이라도 같이 가야된다면 그럴거라고 그게 운명이라면 그걸 택할거라고 하는 상황에서 가영이가 옆에 있으니까 여기가 정병올만했다느낌ㅋㅋ
이누야샤랑 금강 사이에 들어갈 틈이 없다는게 너무 이해감ㅠㅠ 이누야샤가 가영이한테 마음주는게 이해가면서도 금강을 못놓는것도 이해가서 미칠거같더라 실시간 본 사람들이 대단함
이누야샤가 금강한테 죄책감 심하고 못 잊는것도 이해가는데 금강하고 지옥이라도 같이 가야된다면 그럴거라고 그게 운명이라면 그걸 택할거라고 하는 상황에서 가영이가 옆에 있으니까 여기가 정병올만했다느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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