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뭔가 숨기고 있음을 알면서도 점점 마음이 가고 어느순간엔 (아마 감정에 가려져) 날 속이는게 없다고 믿으면서 속절없이 빠져드는 기백재랑
황량몽 먹튀할 생각으로 왔는데 기백재가 생각보다 나쁜 사람이 아니고 좀 불쌍하기도 하고 마음도 좀 가는데 그런 사람한테 황량몽 훔칠생각에 점점 심란해지는 명의
이 모든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중후반서사가 더 맛도리인것...
황량몽 먹튀할 생각으로 왔는데 기백재가 생각보다 나쁜 사람이 아니고 좀 불쌍하기도 하고 마음도 좀 가는데 그런 사람한테 황량몽 훔칠생각에 점점 심란해지는 명의
이 모든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중후반서사가 더 맛도리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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