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초월, 동사성은 로케촬영이 남아서 부분적 크업이라 오늘만 잠시라고 써있는듯줄거리가난때문에 삶에 지친 여주와 과거 형의 죽음으로 마음을 닫아버린 남주가 우연한 계기로 경쟁하게되면서 서로의 삶에 빛이 되어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