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아이치이로 생방 봤을 때는 진자오 장무 서로 너무 빨리 감겼는데 싶었는데 한화씩 차근차근 보니까 서사 착착 잘 쌓은 느낌 오해해서 캐나다로 다시 돌아가려다가 무무가 태국 남아있기로 마음먹고 생일 축하해주는것부터 오늘 나온 조조무무로 떨어지지 않기로 결심한것 까지 보니까 그냥 둘 서사 너무 납득이 가 호로록 헤치운 느낌이 없네 신기하다
잡담 쌍궤 그래도 한 화씩 보니까 후루룩 느낌은 덜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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