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장시는 분명 차분하게 생겨서 눈빛이 돌아 있는 남주였는데
왕&왕커플 아들로 나와서 팔랑팔랑 거리는 거 본 이후로 너무 귀여워서 자꾸자꾸 다시보는 중이야
키도 크면서 하찮게 팔랑거리며 흰머리카락 쥐어 뜯으면서 도망가는 거 보면 왤케 모지리 같니
말투조차 애샛기 같아서 최근 며칠째 복습중이야
돌려보다 보니 번역 수준이 좀 다른 거 같아서 유일하게 그거 하나 아쉽네
https://www.youtube.com/watch?v=XUCKvK310C0&t=4371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