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란결 - 향밀침침신여상 - 헌어 - 입청운 - 선태유수 순으로 보고있는데
떼굴떼굴 구르고 누구 한명이 죽기 직전까지 가거나 소멸한 뒤에 원신 모아서 부활시키고 그런 스토리가 너무 맛있어
특히 어디 붙잡혀서 고문당하면서 피땀눈물 다 말아줄때 진짜 개맛도리임 ㅠㅠㅜ
고장극이나 현대극에서 못보는 목숨건 사랑 (실제로 죽음) 다 말아주는거 맛있따...

창란결 - 향밀침침신여상 - 헌어 - 입청운 - 선태유수 순으로 보고있는데
떼굴떼굴 구르고 누구 한명이 죽기 직전까지 가거나 소멸한 뒤에 원신 모아서 부활시키고 그런 스토리가 너무 맛있어
특히 어디 붙잡혀서 고문당하면서 피땀눈물 다 말아줄때 진짜 개맛도리임 ㅠㅠㅜ
고장극이나 현대극에서 못보는 목숨건 사랑 (실제로 죽음) 다 말아주는거 맛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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