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겤ㅋㅋ 대의를 중시하는ㅋㅋㅋ
보통 막 권력싸움이나 천하를 안정시키는데 기력 소모하고 질려서
귀농 엔딩 소소한 생활 엔딩 많이 봤는데
장풍도는 부와 권력 엔딩이넼ㅋㅋ
로맨스 서사가 막 엄청 부족한건 아닌데
다른 고장극에 비하면 좀 없는 것 같기도ㅋㅋ
둘 다 엄청난 능력자라 척척 해결하고 둘이 엄청 원앤온리라 로맨스 텐션이 좀 떨어지는 느낌도 나긴났음
그리고 정치 얘기 엄청 나오고 둘 다 대의 충신 백성 엄청 이런 스타일이라 약간 삼강행실도 보는 느낌ㅋㅋㅋ (삼강행실도 읽어 본 적은 없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