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china/4099813379
줄거리 보니까 재밌어보여서 소설 찾아서 읽어보는데 재밌다
다리 좀 불편하고 머리 엄청 좋은 성깔 있는 부잣집 아가씨 여주가 부모님이랑 사이 별로라 혼자 지내는데
세상이 미쳐돌아가서 무작위의 사람들이 인형으로 변하게 돼가지고
여주 어머니랑 남주 아버지가 지인인가 그래서 남주가 부탁받고
나랏일(?) 하는 중에 여주 있는 곳 들러서 여주를 부모님쪽에 데리고 가기로 했나 아무튼 같이 이동하는 이야기임
정체불명의 인외 npc들이 시키는 게임 하고 미로 깨서 이 게임들을 끝낼 아이템 찾고 이러는 내용인데
목숨 걸고 스테이지 하나씩 클리어하는 식이라 재밌어
여주는 불주둥아리에 납작하지 않은 캐릭터같아서 좋고
남주는 주로 몸 쓰는 캐릭터ㅇㅇ 첫 게임에서는 내내 여주 업고 달리고 두 번째 게임에서는 혼자 전력질주 하면서 칼 휘두름
읽다보니까 진도령 진정가 둘 캐스팅 잘어울리는 거 같아서 드라마 기대중인데 볼 수는 있겠지ㅋㅋㅋ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