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찐친정이랑 시댁에서 사랑바가지로 퍼받아서 훈훈하던차에 마지막 편지랑 종이학에서 눈물 터져버림
여주 성장하는 동안 정신적 결함 생길정도로 힘들었던거 서서히 치료받는 거 스토리상 잘보였는데 남주도 일 밖에 모르던 메마른 삶이 풍부해지는게 내가 바라던 해피야
근데 나는 눈물나는 와중에 대문자 T 쀼 답게 이성적으로 대화해서 뻘하게 터짐 남주는 그나마 그렁이라도 하던데 여주는 눈물한방울 안흘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