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꿍꿍이가 있다는걸 알았어도ㅋㅋㅋㅋㅋ 4화 그 스승 그림 나오는 부분도 그렇고 너무 적절한 순간에 내편이 되어줌.. 아직 안나왔지만 사판당 에피도 그렇고 그 후에 훈명 환상에 빠졌을때 기백재 살리려고 자기 손까지 찌른다? 내가 기백재였어도 순애안되고 못배길듯
그래서 또 나중에 저게 진심없이 했을 행동들이라고 생각해서(실제로 사판당까지는 신뢰사려고 한거 맞기도 하고) 정병오는 기백재도 너무 공감갘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나중에 저게 진심없이 했을 행동들이라고 생각해서(실제로 사판당까지는 신뢰사려고 한거 맞기도 하고) 정병오는 기백재도 너무 공감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