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도 화제성 개인호불호 견제 등등에
비뚤어진 심술도 포함이었던 야만의 시기라서ㅋㅋㅋ
차방에서 이름 좀 나온다 싶고 유량이다 싶은 배우들은
댓글 하나만 잘못 달려도 썅내 오지게 플 달려서
하루 리젠 다섯페이지인데 세 페이지가 까플이었던적 있었음
그래서 가끔 와도
까플로 어떤 드라마 누가 반응 좀 있는지 알 수 있을 정도였고
같은 상황이어도 배우마다 반응 개살벌하게 달랐음
다행히 어느 순간 유입 많아지면서
지금은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ㄹㅇ 이성적인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