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이었어서 기대가 안되는것도 있어
여주복수는 재밌었는데 남주 서사는 재밌긴했지만 정치적요소가 컸고 후반부가 그래서 약간 힘빠진다 생각했어서 남주서사를 키우고 여주 서사를 축소한다고 다들 예상하니까 그게 좀 아쉬운거같음
나는 걍 초중반 여주 복수가 제일 재밌어서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어서ㅇㅇ
여주복수는 재밌었는데 남주 서사는 재밌긴했지만 정치적요소가 컸고 후반부가 그래서 약간 힘빠진다 생각했어서 남주서사를 키우고 여주 서사를 축소한다고 다들 예상하니까 그게 좀 아쉬운거같음
나는 걍 초중반 여주 복수가 제일 재밌어서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어서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