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여주 보내주고 집에서 정해준 여자랑 결혼하려고 한 거 ㅋㅋㅋㅋㅋ
아 몰라 여주랑 결혼할거야!!!! 하는 남주들 보다가 이거 좀 신선하게 느껴짐ㅋㅋㅋㅋ
그리고 그 점이
얘는 자기 위치에서 정말 최선을 다했다 하는 점과
기억잃은 여주 앞에서 다 내려놓고
아무것도 아닌 백수로 살때 정말 편안했겠구나 하는게 동시에 느껴져서
더 짠해짐...
남주가 여주 보내주고 집에서 정해준 여자랑 결혼하려고 한 거 ㅋㅋㅋㅋㅋ
아 몰라 여주랑 결혼할거야!!!! 하는 남주들 보다가 이거 좀 신선하게 느껴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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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자기 위치에서 정말 최선을 다했다 하는 점과
기억잃은 여주 앞에서 다 내려놓고
아무것도 아닌 백수로 살때 정말 편안했겠구나 하는게 동시에 느껴져서
더 짠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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