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닠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처음부터 여주 목 조르고 하길래
한번 하차했었다가
알희 보고 진성욱 제복입은 거 더 보고싶어서 다시 시작한거란 말이야
그래서 그냥 시대배경 감안해서 흐린눈하고 보고 있었는데
남주 캐릭터 볼수록 여성관 개빻은 거 같음..
솔직히 둘이 왜 서로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제목에 첫눈에 반했다 그러니까 얼빠라 그런갑다 흐린눈 하고 보고 있었는데
이제 진자 남주한테 점점 정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하기로 해놓고
여주 아빠가 자기 아빠 죽음이랑 관련된 사진 본 뒤로
여주 피하고 여주 혼자 드레스 맞추고 이러고
여주가 찾아오면
술쳐먹고 다른 여자 손 잡고 가라고 화내고 ㅋㅋㅋㅋㅋㅋ
뭔 일 있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도 말 안해주고
여주 없는데서는 여주위하는척 여주 사랑하는 척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여주앞에선 개지랄을 떨어
갑자기 다른여자한테 일 생기니까
그 여자 대신 돈 갚으라고 여주 찾아옴
미친놈인가 ?
니가 돈 안갚으면 얘 영화 상영못해 ㅇㅈㄹ하면서 정색함
도라이같아 너무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내내 남주는 여주 이용해먹고
여주는 남주가 왜 그러는지 혼자 상황파악해서 이용당해주고
이러고 있어서 더 짜증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가 여주 사랑하는지도 모르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컵 던지고 난리네 ....
얘가 그동안 한 패턴 보면 다른 사람들한테 보이려고 일부러 하는거라고 쳐도 걍 싫다
매번 혼자 개지랄 떨고 여주는 혼자 대충 상황파악하고 맞춰주고
계속 이거만 반복됨..
그 전에는 그 과정에서 여주가 얻는 게 있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지금 이거는 여주 아빠가 자기 아빠 죽게한 것도 아닌데
일본 새끼들한테 낚여가지고 여주한테 지랄하는거라 더 짜증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