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드라마 보다가 진심 빡치는거 드문데 이걸 해내네...
하 ㅈㄴ 공주 이 못난애가 샤갈!!!!!!!!!!!
시바 진짜 아빠고 새엄마고 오빠고 동생이고 다들 하나뿐인 공주하면서 이뻐해줬더니 세상 알기를 그지같이 아네
뭐? 어릴때부터 오빠가 자기말 안들어준거 없으면서 오늘은 왜그러냐고? ㅅㅂ 눈 있고 머리가 있으면 생각 좀 해보던가
나라 위해서 그 사지로 내몰려 전쟁하고 돌아온 오빠가 티 안낸다고 진짜 일도 쳐모르고 오빠의 원수랑 칠렐레 팔렐레 좋다고 결혼한 건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쳐도 시바 니가 사람이냐... 오빠가 널 얼마나 아꼈는데 샤갈!!!!!
이번엔 진심 개빡쳐서 웃음도 안나옴.. 진심 내가 다 들어가서 ㅈㄴ 쏘고 싶네 이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