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렇게 주변 다 초토화시키는 민폐급 친구 첨본다
걍 대놓고 악인이면 이해라도 하는데
착한척 지말이 다 옳은척 별짓을 다하면서 친구 배신은 밥먹듯이 함
근데 더 속답답한건 개주변에 킹왕짱좋은 남주와 킹왕짱좋은 아내가 다 수습해주고 똥처리해주면서 구원만 해줌 그렇게 좋은 사람들이 붙어있는데
사리분간 못하고ㅠㅜㅜ
자기 연민에 빠져 답도 없어ㅠㅠ지 잘못은 모르고
입만 잘못했다 그러면서 똑같은 실수만 반복함...
미침 뭐 저딴게 다있지? 이런 생각 든다니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