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다음 생에서 태자는 가해자 본인은 피해자인 것처럼 굴면서
태자를 적대시하는 게 좀 어이없다
결국 죽음으로 몰아넣은 게 본인이란 건 까맣게 잊은 건지
태자의 상처와 복수는 이해할 수 없고 오직 본인의 상처만 아픈 건지
사람의 됨됨이로 따지자면 여주인공보다는 태자가 훨씬 나은 사람 같아
아무튼 이런 사소한 부분을 빼면 배우들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괜찮아서 재밌게 보고 있어
그래서 다음 생에서 태자는 가해자 본인은 피해자인 것처럼 굴면서
태자를 적대시하는 게 좀 어이없다
결국 죽음으로 몰아넣은 게 본인이란 건 까맣게 잊은 건지
태자의 상처와 복수는 이해할 수 없고 오직 본인의 상처만 아픈 건지
사람의 됨됨이로 따지자면 여주인공보다는 태자가 훨씬 나은 사람 같아
아무튼 이런 사소한 부분을 빼면 배우들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괜찮아서 재밌게 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