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볼때만 해도 오호 장릉혁 괜찮네 싶어서
필모깨기 시작한건데 보다보니 심동적 순간을 하루만에 다
봐버렸네
좀 된거라 전체적으로 촌스럽긴 함... 게다가 기계번역의 압박
근데 재미나게 보다 보니깐 기계번역에 익숙해짐;
여주랑 혐관에서 시작해서 처음에 여주가 남주를 구해주고 지지해주는 서사가 맘에 들었음 서로를 위해주는 발전적인 관계도 좋고.
여주랑 주변 친구들도 귀엽고 착함 ㅋㅋㅋㅋ 생각보다 고구마도 별로 없고 빌런도 거의 없고 ㅋㅋ 여주 선배가 왜저래 싶었지만. 수영팀 친구도 그렇고.
장릉혁 확실히 현대극에서 연기가 자연스럽고 훨 좋음
가볍게 아기자기한 느낌도 잘 살리고
귀여운 질투쟁이 느낌은 언제 봐도 잘함 ㅋㅋㅋ
현대로 넘어온 배문선 느낌 ㅎ
이제 중단한 사해중명 보고 창란결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