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지난주) 어쩌다 침향 보고 성의한테 입덕했음
성의를 왜 이제야 알게됐나 싶을 정도로 훅 빠짐
연기 넘 잘하고 잘생겨서...막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유튭에 성의 찾아봤단 말이지
근데 뭐지 이 씹덕미는
막 지켜주고 싶은 이 감정 뭐냐고!
입가에 묻은 음식 닦아주고 싶고,
궁뎅이 토닥토닥 해주고 싶고
얼굴 꼬집고 싶고
막막 편안한 잠옷 입혀주고 싶고..
와 내 덕질 인생에 첨 보는 캐릭터임
완전 병약하고 귀엽고 순둥하고
자꾸만 넘어지려고 해서 미치겠음 ㅋㅋㅋㅋㅋ
근데 연기하면 딴 사람이 됨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