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들 문화, 언니 다음으로 들어 간 후처 자리에 미루고 미뤘었는데
종한량은 역시나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결혼 후연애에 점점 스며드는 거 넘나 재밌다
남주 사소한 것에 삐질 때도 귀엽고 작은 것에 좋아서 입꼬리만 살짝 올라가는데 그 감정 느껴져서 나도 설렌다ㅎㅎㅎㅎ
종한량은 역시나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결혼 후연애에 점점 스며드는 거 넘나 재밌다
남주 사소한 것에 삐질 때도 귀엽고 작은 것에 좋아서 입꼬리만 살짝 올라가는데 그 감정 느껴져서 나도 설렌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