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18187028417139138주위에 물어볼 어른이 없었대...저 말을 엄청 긴장하고 덜덜 떨면서 무무엄마한테ㅠㅠㅠ 한때 가족이라도 생각했던 사람한테 한다는게 얼마나 긴장되고 슬펐을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