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고
보기 드문 감정 표출이랬나?
암튼 그런 얘기 있는거 보고 복습할때 눈물 줄줄 됨.....
처음 드라마볼땐 솔직히 그 장면 별 생각없이봤는데
엄마가 진자오 생일도 물어보고
진자오한테 화분 관리하는거도 가르쳐주고
목도리도 주진못했지만 떴고
그걸 그 긴 세월 버리지못하고 가지고있었고
이런것들 다 보고
다시 앞부분부터 보니까
잘 지낸 시간도 있을거고 어쨌든 엄마가 제일 필요한 순간 엄마역할을 해준 분이었고
진자오가 진짜 엄마 그리워했구나 싶어져서 더 안쓰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