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무심데이

초화에서 이 어여쁜 무심이 팬아트 발견해서 그 기념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에피소드인 소년가행 '무심과 사부님' 편을 가져와봤어.
무심이와 사부님의 정이 담뿍 들어있는 이 회차가 나는 참 좋더라. 나도 내 인생에 멘토였던 언니가 있었는데 무심이 스승님을 보면서 그 언니가 생각났어. 덬들에게도 잊지 못할 멘토나 스승님이 있을까. . 내가 잘못했을 때 눈물 쏙 빠지게 혼내주기도 했던 언니였는데 제일 생각나는 말이 신이 너의 순수함을 지켜주시는 거 같다는 말였어. 어릴 때여서 들을 수 있는 말이기도 했지만 그렇다해도 나를 이런 식으로 표현해주는 사람은 난생 처음이여서 잊혀지지가 않아. 그 외에도 많은 교훈을 언니에게서 얻었어서 지금도 늘 가끔 생각나. 그래서 이 에피소드가 내게 더욱 와 닿나봐.
그럼, 주요 장면들(feat.✨️무심화보집🤭)을 훑어보면서. . 오늘 하루가 덬들에게 좋은 인연을 만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제부터는 여기가 네 집이야"



"너 자신만 믿고 가야 해"






무심이💛더럽







좋은 인연 하면 삼총사의 우정이 빠질 수가 없지 완전 최고!(´▽`ʃƪ)♡ ℒℴѵℯ

무심이를 연기해준 류학의에게 너무너무 고마움 너무 좋아👍
💛소년가행 많관부💛
🔔덬들도, 류학의도, 모두 좋은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