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난홍 최애 명장면 응급실 쌍옌 고백씬
382 9
2026.01.25 22:18
382 9


쌍옌이 솔직하게 고백하는 씬…


“이번엔 내가 널 지켰어”


나 진짜… 보면서 경찰에 신고만 하지 왜 덤비는 거야! 

마음 졸이면서 봤는데 

응급실에서 쌍옌이

화난 원이판한테 웃으면서 저렇게 말하는 거 보고 

진짜 눈물 터졌잖아 ㅠㅜㅜ 


이판이 화내니까 

왜 기뻐해주지 않냐는 그 말이 

처음엔 이해가 안 됐는데 

쌍옌의 고백을 듣고 알게 됐어


도망간 이판을 찾아다니면서

이판이 얼마나 힘든 시절을 보냈는지 알게 되고

그 때 자신이 같이 있어주지 못하고 

지켜주지 못 한 게

얼마나 가슴 아프고, 미안했는지… 

(이판 흔적 찾아다닐 때, 숙모네 집 창고방 씬도 진짜 슬펐어… 쌍옌이 혼자 들어가서 허름한 창고방 보는 거) 


그 쓰레기를 직접 붙잡는 것으로

이판을 지켜줄 수 있게 되어 

칼에 맞으면서도 얼마나 기뻤는지… 


그동안 이어지던 쌍옌의 서사를 

제대로 완성해주는 씬이 아니었나 싶음!  


“네 탓이 아니야. 비난 받아야 할 건 처싱더 그 쓰레기야.

그래서 원솽장 이번엔 내가 해냈어. 

기뻐해주지 않을래? 

그 쓰레기같은 놈을 잡아넣었잖아.

이제 그만 울어... 

봐, 상처를 꿰매서 아픈건 내 쪽인데 왜 네가 그렇게 울어.”


이런 남자가 어딨냐

진짜 사랑이다.. 사랑이야… 

🍃❄️💕


다시 보러 가고 싶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쁘X더쿠] 삐아동생브랜드 아이쁘, #과즙꿀광 글로우 틴 팟 체험단 50인 모집 353 00:05 17,6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27,7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84,3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53,4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63,713
공지 알림/결과 📺 차방 중드/대드 & 영화 가이드 🎬 101 20.05.23 387,663
공지 알림/결과 차이나방 오픈 알림 56 16.04.13 161,035
모든 공지 확인하기()
569810 잡담 난홍 재탕하고 싶은데 17:39 13
569809 잡담 유쿠 3개월 할만해? 2 17:38 18
569808 잡담 금월여가 후반부가 별로라는 말이 많던데 몇화부터 그랬음? 1 17:32 55
569807 잡담 후명호 원래 가수야? 3 17:30 90
569806 잡담 나 도화년 다 봐가는데 5 17:28 61
569805 잡담 최근에 본 숏드들 너무 재밌어!! 3 17:26 62
569804 잡담 장상사 소요창현 강ㅅㅍ 부분 도파민 미쳐서 2 17:24 57
569803 잡담 ㅇㅅㅌ? 저번에 hsk 시험 봤다고 올린 덬인데 17:21 91
569802 잡담 난 장상사 소요는 꼭 도산경 아니어도 되보였어 2 17:19 101
569801 잡담 허아요안 본 덕들아 질문이 있어!(ㅅㅍ) 1 17:19 62
569800 잡담 오복임문 노욱효는 4 17:15 222
569799 잡담 짹 추천탭에서 흘러들어온건데 라이웨이밍 한국옴? 2 17:10 182
569798 잡담 장릉혁 찐 목소리 엄청 좋지않아? 6 17:08 196
569797 잡담 심정안이 내가 본 장여희 드라마중에 얼합 젤 좋은거같다 1 17:07 156
569796 잡담 성락응성당 재밌다 2 17:01 74
569795 잡담 장상사 나는 셋 다 병크가 넘 크리티컬해서 꼭 여기서 골라야할까 싶었음ㅋㅋㅋ 2 16:56 265
569794 잡담 숏폼드 꼬마신랑 좋아하시는 분? 7 16:54 196
569793 잡담 쌍궤 1-2회 텐션 진짜 조아 3 16:43 100
569792 잡담 알희는 소소한 스킨십이 좋음 2 16:39 283
569791 잡담 첫화부터 끝까지 꽉 찬 드라마 없을까 13 16:34 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