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괜찮은 남주구나 느끼는 모먼트가
거창한 고백같은거 아니고 그냥 일상의 대화속에서 평범하게하는 말인데,
쌍궤에서 진자오 차 다 부서지고 어떻게보면 당한사람입장에선 하늘무너질만한일인데
무무한테 차분하게, 큰일아니라고 괜찮다고 내가 다 해결할수있다고 자기 믿냐고 말할때
절요에서 소교네집 인사가서 위소가 속으로 한 혼잣말대사
이런가정에서 사랑만 받고 자랐는데, 자기한테 시집와서 부모님께 차?시중들게했다고 자기 옷시중들게해서 힘들었겠다고.. 이런식으로말함 ㅋㅋ
(저기요 옷도 차도 아랫사람들이 다 만든건데요 ㅋㅋㅋㅋㅋ그냥 건내주기만한건데도 힘들었겠다 반성?함)
투투에서 쌍즈가 카드줄때 (이미 이전에 꼬마였을때부터 자꾸 돈주고 ㅋㅋ그랬는데)
돤자쉬 꼬인거없이 다 받아줌 오히려 자기지갑주고,
비슷한결이 재폭에서 린이양도..
진짜 이런 인간성보일때 나혼자 감탄함 ㅋㅋ 사랑에 당당하고 꼬인거없어서, 자기세상 무너져도 여주세상먼저생각하는 남주들임ㅜㅜ
게다가 개큰 공통점은 저 남주 다 키스신도 이쁨 ㅎㅎㅎ
반면 하남자 특징은,, 아니 애가 아픈데 그동안 뭘한거야? 이런대사 내뱉는남자 세상 이런인간성은 진짜 천년의사랑도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