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던 것보다는 괜찮아 보여
남주캐가 자낮에 철벽이라 엄청난
존잘이어야 한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그렇게 철벽인지 잘 모르겠어 ㅋㅋㅋ
운리 왼쪽 귀 안 들리는 것도 티 안 내고
항상 운리 오른쪽으로 걸으면서 배려하고
운리 고딩 친구가 운리 왼쪽 귀 안 들려서
문제 있었다며 뒷담화 할 때도 편들어 주고..
과거에 큰 사건으로 성격이 변한 남주가
갑자기 다가오는 햇살 여주가 좋아한다며
고백한다고 바로 오케이 하는 것도 좀 ㅠ
남주 성격보다는 원작이 투투랑 난홍
반반 섞인 느낌인데 스토리가 좀 약해서
각색을 개연성 있게 잘 했을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