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대충 좋은 물건 있다고 장사잘되는거같다가
갑자기 손님 뚝 끊어짐
알고보니 여주 가게 장사 잘되는거 보고 주변 상인이나
아님 남주 좋아하는 섭녀나 암튼 빌런들이 일만들어서
갑자기 이 가게 물건 쓰고 병 걸렸다 피부뒤집어졌다
아이고 동네사람들 나죽는다 소리지르는 사람 나오고
남주는 그거 보고 뒤에서 무슨 상황인지 알아보라고 하는데
여주가 똑부러지게 우리거는 이렇게안된다 이거우리거아니다 하고 증거 찾아서
진상이 거짓말한거 찾아내고
남주는 그거 흐뭇하게 쳐다보고있음
가끔 남주가 해결해주고 화내면서 꼭 이런 취급 당하면서 장사해야되겠냐고 화내는애들도 있긴한데
그래도 결국 여주가 장사하면서 행복해하는거 보고 자기가 화낸거 반성하고 장사 잘되게 도와줌 ㅋㅋㅋㅋ
근데 요즘엔 이런 남주 적은거같애 여주가 주체적으로 해결하게 하는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