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왕별희를 엄청 감명깊게 봤었는데 이건 문화대혁명 관련 영화고 ,,, 좀 깨어있는 감독이라 생각했는데,,,,,,, 중국에서 계속 영화일 할려면 선전물로 빠지는 수밖에 없었나싶어서 좀 씁쓸하고 그렇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