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위하여 자기나라 포기하고 송나라에 스스로 복속되는 이야기였나 그랬던 거 같은데 역사적으로 있었던 이야기라고는 하지만 진짜 정치적이라고 느꼈음 너무 노골적이라 콩아닌 콩볶는 냄새가 아주 많이 풍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