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체 못보낸다고 하는 거 까진 이해했거든
소교도 그 문제에 대해선 언니를 이해 못하진 않았을거임
자기가 위소 그렇게 위험하게 만든 거
반성? 뭐라고 해야하지
아무튼 다시 생각하고 눈물 쏟은 계기니까
근데 그 뒤에
다시 만났을 때 둘이 어색해졌잖아
그 때 비체랑 언니랑 둘이 대화하는 게 너무 킹받았음 ....
양심어디 ...
내가 대교 입장을 이해하는 거랑 별개로 ㅋㅋㅋㅋㅋㅋㅋ
내 남편 위해서 니 남편 도와주러 못보낸다 했을 때
동생이랑 사이 멀어질 건 각오했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