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잇러브에서의 연기랑 스토리가 좀 더 내 취향이였던듯그리고 여기서 ㄹㅇ 벤츠캐기도 했고 이런 지고지순한 캐 꽤 괜찮더라 헌어는 뭐랄까 둘 사이의 갈등이 너무 없어서 후반부에는좀 지루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