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화에 점괘 날리면서 강호출마/태자 다툼 참여 뜻 정한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
왜이렇게 틱틱대고 도움 다 거절해 ㅋㅋㅋㅋㅋ 돈미새같이 구는 건 그냥 핑계고 자기 세력 구축할 줄 알았어(아니면 츤츤거리지만 8백만냥을 요구하는거 보면 설월성 셋째 성주는 제 세력으로 품은 것 같기도 하고) 천재의 머릿속은 따라갈 수가 없다
그 폐위당할 때의 상황을 정확히 알고 싶다 나중에 나오겠지? 아직 무공 폐당한 상황만 알고 왜 누가 그랬는지는 모르고,
사숙이 왜 반역의 누명을 썼는데 옹호할 만큼 사숙과 더 친했나?
자기 그 천재성으로 태자 후보 유력(이었나 태자로 삼았나)할 정도면 가만히 있어도 황제 자리 먹었을 텐데 황제보다 더 사이가 좋았지 않고서야....
결국 셋째 성주랑은 오해 풀고 제자로 들어갔는데 마침! 의술도! 고수라서(ㅋㅋㅋ) 무공 회복할 가능성 있어보여서 두근두근하다
소슬 츤츤대면서 무걸이 놀리고 장난치고 하는거 웃겨 표정은 시종일관 진지해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코피나니까 그건 또 챙겨주는 츤데레 ㅋㅋㅋㅋ
천락이 왜 오프닝롤에 들어가는지 궁금했는데 여기서부터 비중이 꽤 있구나 소슬이랑 둘이 액션하는 거 재밌어 소슬이 피하기만 하니까 더 재밌음
아 그리고 코피난 무걸이 데리고 도망치다 만난 엽씨 성의 몸 약한 아가씨는 소초하랑 알던 사이 같은데 엽씨면 무심이랑 친척? 아닌가? 왜 여기있나 엽씨 가문은 볼모로 무심만 온 거 아녔나
그리고 무걸이 왜 자기 누나 못알아보는데 사부로 모시는 거 보고 얼탱ㅋㅋㅋㅋㅋㅋㅋㅋㅋ셋째성주가 속으로 누군지 모르는건가? 할때 터짐 ㅋㅋ소슬도 알고있을거같은데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어릴때 헤어졌어도 ㅋㅋㅋㅋㅋ 진짜 청순한 열혈 주인공이라 귀여워
끈질기게 포기 않는 근성도 멋있어 그럴때의 진지한 표정에 반함
검 뽑는 날은 누굴 위해서 뽑을지 궁금하다 소슬? 사부? 아니면 첫눈에 반한 아가씨?
누나랑 그 누구랑 뇌광이랑 사연 나오는데 누나 콧수염 남장이어서... 티나는데 왜 붙였나 했음 ㅋㅋ 근데 뇌광은 여기서 뭐 끼어들 게 있나요 둘의 사랑을 아빠가 반대했나? 그래서 누나가 집 나갔나? 다음화 봐야지
아맞아 당련 나올때마다도 잘생기고 귀여워서 웃음짓게 됨
약간 허당끼있고 착하고 순한(x쑥맥o) 사람같아서 볼매야
드라마 세계관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한국 (퓨전)무협에선 대개 좀 마교는 무조건 정파사파의 적이다/정파도 사파랑 적이고/정파는 무림맹이 중심/천외천은 말그대로 신선(등선)루트같았는데
중국 정통(?)무협은 관도 엮이고 세력도 다양하고 선악이 굳이 나뉘지 않고 관이 엮여서 긍가 거대한 정치판 같아 바둑으로 비유가 나오는데 딱임 강호와 관이 분리되지 않는(그래서 내관도 고수인 거 좀 멋짐 정치적 입지도 내관들이 쎈 건 실제 역사도 그렇다 들었는데)
꼭 한 문파만 고집하는 게 아니라 따로 고수들? 모이는 성에서 제자도 되고 하는 세계관에 익숙해지는 중이라 재밌다
선협물은 또 다르겠지? 하 빨리 40화 다 보고 싶은데 한편한편 소화시키면서 보느라 진도가 느림 그리고 얼굴 구경 하느라 느려..... 다들 잘생겼어.... 무심이 옷 갈아입으니까 진짜 소종주 느낌 나서 우와 함
우리 소슬 소초하 전에 잠깐 나온 무복 입은 것도 간지났는데.... 얼렁 무공 회복해서 소요천경 천재성 보고싶음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잘났지만 더 잘난게 보고싶다(네 소슬 악개입니다)
진심 쓰잘데없는 말이 너무 많다 근데 매 화 볼 때마다 하고픈 말이 똑같아도 어쩔 수 없는 걸 ㅜㅜㅜㅜㅜㅜ 재밌으면 못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