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소년가행 9화 봄(말많음)ㅅㅍ
286 3
2026.01.18 09:00
286 3
소슬 설월성 온 거 묵은 감정(?) 해결할려고 온 거 아님? 그건 그냥 왜 도움을 안줬냐 이유를 들으려고 한건가? 겁나 틱틱대 ㅋㅋㅋ

지난화에 점괘 날리면서 강호출마/태자 다툼 참여 뜻 정한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

왜이렇게 틱틱대고 도움 다 거절해 ㅋㅋㅋㅋㅋ 돈미새같이 구는 건 그냥 핑계고 자기 세력 구축할 줄 알았어(아니면 츤츤거리지만 8백만냥을 요구하는거 보면 설월성 셋째 성주는 제 세력으로 품은 것 같기도 하고) 천재의 머릿속은 따라갈 수가 없다

그 폐위당할 때의 상황을 정확히 알고 싶다 나중에 나오겠지? 아직 무공 폐당한 상황만 알고 왜 누가 그랬는지는 모르고,

사숙이 왜 반역의 누명을 썼는데 옹호할 만큼 사숙과 더 친했나?

자기 그 천재성으로 태자 후보 유력(이었나 태자로 삼았나)할 정도면 가만히 있어도 황제 자리 먹었을 텐데 황제보다 더 사이가 좋았지 않고서야....

결국 셋째 성주랑은 오해 풀고 제자로 들어갔는데 마침! 의술도! 고수라서(ㅋㅋㅋ) 무공 회복할 가능성 있어보여서 두근두근하다 


소슬 츤츤대면서 무걸이 놀리고 장난치고 하는거 웃겨 표정은 시종일관 진지해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코피나니까 그건 또 챙겨주는 츤데레 ㅋㅋㅋㅋ


천락이 왜 오프닝롤에 들어가는지 궁금했는데 여기서부터 비중이 꽤 있구나 소슬이랑 둘이 액션하는 거 재밌어 소슬이 피하기만 하니까 더 재밌음


아 그리고 코피난 무걸이 데리고 도망치다 만난 엽씨 성의 몸 약한 아가씨는 소초하랑 알던 사이 같은데 엽씨면 무심이랑 친척? 아닌가? 왜 여기있나 엽씨 가문은 볼모로 무심만 온 거 아녔나 


그리고 무걸이 왜 자기 누나 못알아보는데 사부로 모시는 거 보고 얼탱ㅋㅋㅋㅋㅋㅋㅋㅋㅋ셋째성주가 속으로 누군지 모르는건가? 할때 터짐 ㅋㅋ소슬도 알고있을거같은데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어릴때 헤어졌어도 ㅋㅋㅋㅋㅋ 진짜 청순한 열혈 주인공이라 귀여워 

끈질기게 포기 않는 근성도 멋있어 그럴때의 진지한 표정에 반함 

검 뽑는 날은 누굴 위해서 뽑을지 궁금하다 소슬? 사부? 아니면 첫눈에 반한 아가씨?

누나랑 그 누구랑 뇌광이랑 사연 나오는데 누나 콧수염 남장이어서... 티나는데 왜 붙였나 했음 ㅋㅋ 근데 뇌광은 여기서 뭐 끼어들 게 있나요 둘의 사랑을 아빠가 반대했나? 그래서 누나가 집 나갔나? 다음화 봐야지


아맞아 당련 나올때마다도 잘생기고 귀여워서 웃음짓게 됨

약간 허당끼있고 착하고 순한(x쑥맥o) 사람같아서 볼매야 


드라마 세계관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한국 (퓨전)무협에선 대개 좀 마교는 무조건 정파사파의 적이다/정파도 사파랑 적이고/정파는 무림맹이 중심/천외천은 말그대로 신선(등선)루트같았는데

중국 정통(?)무협은 관도 엮이고 세력도 다양하고 선악이 굳이 나뉘지 않고 관이 엮여서 긍가 거대한 정치판 같아 바둑으로 비유가 나오는데 딱임 강호와 관이 분리되지 않는(그래서 내관도 고수인 거 좀 멋짐 정치적 입지도 내관들이 쎈 건 실제 역사도 그렇다 들었는데)

꼭 한 문파만 고집하는 게 아니라 따로 고수들? 모이는 성에서 제자도 되고 하는 세계관에 익숙해지는 중이라 재밌다  

선협물은 또 다르겠지? 하 빨리 40화 다 보고 싶은데 한편한편 소화시키면서 보느라 진도가 느림 그리고 얼굴 구경 하느라 느려..... 다들 잘생겼어.... 무심이 옷 갈아입으니까 진짜 소종주 느낌 나서 우와 함

우리 소슬 소초하 전에 잠깐 나온 무복 입은 것도 간지났는데.... 얼렁 무공 회복해서 소요천경 천재성 보고싶음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잘났지만 더 잘난게 보고싶다(네 소슬 악개입니다)



진심 쓰잘데없는 말이 너무 많다 근데 매 화 볼 때마다 하고픈 말이 똑같아도 어쩔 수 없는 걸 ㅜㅜㅜㅜㅜㅜ 재밌으면 못참아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누드립 도전해보고 싶었다면? 부담없이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하는 탱글광 누드립! <이더앤 듀이 시럽 틴트 NU-SERIES 4종> 체험 이벤트 514 01.16 18,152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9(월)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14:11 1,5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55,8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91,7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89,8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84,568
공지 알림/결과 📺 차방 중드/대드 & 영화 가이드 🎬 101 20.05.23 386,350
공지 알림/결과 차이나방 오픈 알림 56 16.04.13 160,512
모든 공지 확인하기()
567604 잡담 위티비에서 사랑하는 나의 비서님 보는중인데 갑자기 한국어 나와서 당황; 1 18:18 137
567603 잡담 금수안녕 육가학 으.... (ㅅㅍ) 1 17:49 183
567602 잡담 사금은 강사 아버지가 진정한 위너같음ㅋㅋㅋ ㅅㅍ 1 17:41 159
567601 잡담 허아요안 여주 거짓말 언제 들켜? (댓글스포 3 17:37 180
567600 잡담 숏폼드는 뭔가 티비로 보는거보다 17:32 127
567599 잡담 아이치이 결제한 이후로 숏폼드만 계속 봤는데 8 17:32 225
567598 잡담 조설록 어사소오작 오작을 좋아하는 남자들 2 17:31 230
567597 잡담 가끔 너무 막장인 드라마 있으면 17:25 86
567596 잡담 사금 다봤다 ㅋㅋ 이제 뭐볼까? 12 17:17 179
567595 잡담 알희 오늘도 한편 나오네.... 4 17:11 312
567594 잡담 심정안 그런분위기 아닌거같은데 되게 유치하닼ㅋㅋ 1 17:09 218
567593 잡담 여주나 남주가 고생할수록 그 다음에 얼마나 단거 줄까 기대돼서 미칠거같아 16:46 120
567592 잡담 알희 근데 즈위 ㅅㅍ 2 16:41 379
567591 잡담 저일초과화(ㅅㅍ?) 2 16:35 395
567590 잡담 쌍궤 개웃기넼ㅋㅋㅋㅋ썬라이거 진자오한테 개샴푸갖다줌 2 16:29 239
567589 잡담 나도 쑤짜이짜이한테 감김 3 16:27 279
567588 잡담 당아비 원작 번역은 일부만 있어서 읽렀는데 넘 재밌다 4 16:23 282
567587 잡담 절요 전체를 관통하는 서사는 1회 엔딩 아닐까? 4 16:16 583
567586 잡담 금월여가 달달한 스킨십은 적은것같긴한데 몇몇장면은 2 16:16 493
567585 잡담 아재정봉등니 그저그렇다가 남주 이야기 나오니까 급 흥미롭네 16:13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