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인상깊었던 대사가 있는데 남편이랑 대화 하면서 한 말 중에
나한테 어디까지 갔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말할 필요 없어
그런 답을 묻는 사람은 용서할 핑계를 찾는 사람이야 하지만 난 아니야
이 말 하는데 완전 공감도 되고 멋있었음ㅠ
특히 인상깊었던 대사가 있는데 남편이랑 대화 하면서 한 말 중에
나한테 어디까지 갔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말할 필요 없어
그런 답을 묻는 사람은 용서할 핑계를 찾는 사람이야 하지만 난 아니야
이 말 하는데 완전 공감도 되고 멋있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