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만 쉬다가 나가야지심정으로 호텔방에 들어오자마자 중드 몇년만에 처음 틀었는데 존잼인거야 투투장부주였음... 결국 강원도까지 가서 암것도 안하고 새벽5시까지 투투만 봤는데ㅎ 중간에 얼음 달라고 요청해서 가지고 와주신 직원분이보고 요즘 중드 재밌는거 있냐고 물었는데 ㅎ 부끄러워서 아.. 네.. 머... 이러고ㅜ말았다ㅜㅋㅋㅋㅋ 암튼 그때이후로 다시 중드에 빠져서 몇날몇일째 중드만 보는 중 ㅜㅜ
잡담 최근에 혼여갔다가 호텔에서 중드만 보다왔는데 직원분이 요즘 중드 머보냐고 물어서 부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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