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 꽃을 굳이 왔다갔다 하면서 하나씩 계속 전달함
2. 강사한테 다가가려는데 위로 오지말고 거기 있으란 말에 거기서 서서 강사 걱정만 하고있음
3. 원치않은 혼례 개같이 깽판침 강사가 신부가 아닌데 내가 왜 결혼함 마인드
4. 궁에 말타고 쳐들어가는 미친놈(P)
5. 여칠이 말하고 옆에서 바로 강사가 말 바꿔버리는데 의문조차 가지지 않고 수긍함
무조건 우리 강사가 하는 말이 다 맞음 반박없음 반박하는 놈은 내가 슥삭할 것임
정말 도파민 샤워캐 꼽으라면 여칠
미쳤다 미쳤어